봄이 왔는지 안왔는지 모르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봄이 오긴 오는 모양입니다. 너무 날 좋던날, 일보러 나오면서 카메라 가방을 메고 나섰습니다. 

잠시 짬에 몇컷을 후다닥 찍었는데요. 구형백마 쉽지 않네요. 포커싱도 어렵고...

아무튼 사진 몇장 못 찍었는데.... 산더미만한 카메라 가방 덕분에... 집 나왔냐... 아직 출장 중이냐는 온갖 우려섞인 질문들에 답하느라... 

아무튼 카메라에 봄바람 집어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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