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가득한 묵호등대 해양문화공원


추암오토캠핑장에 갈 예정이어서 동해시 주변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묵호등대 해양문화공원은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묵호등대 전망대에서 바다전망을 볼 수 있고, 논골담길을 걸으며 벽화를 감상할수도 있고, 출렁다리를 건너볼 수도 있습니다. 묵호항과 이어지며 먹거리까지 모든것은 한 곳에서 즐길수 있는 복합 관광지입니다.


논담골길은 묵호항의 역사와 묵호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옛 마을 담벼락에 벽화로 그려놓은 길입니다. 바닷가에서 묵호등대를 오르는 언덕마을 길을 따라 다양한 테마의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해변에서 묵호등대에 오르는 코스는 4개인데, 각 코스마다 테마를 가지고 벽화를 그려넣었습니다. 오르며 한번, 내려오며 한번, 서로 다른 길로 이동하면서 다양한 벽화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언덕마을의 정상부근에는 카페도 있어서 동해바다 전망을 보며 쉴 수 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묵호등대를 볼 수 있습니다. 등대는 바다에서 들어오는 배들이 잘 보이는 위치에 설치합니다. 반대로 등대에서도 바다가 잘 보일수 밖에 없죠. 묵호항을 한번에 바라볼수 있는 전망을 제공합니다. 





내려오는 길에는 출렁다리를 이용해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등대에서 해변으로 내려오는 여러 코스가 있는데, 출렁다리를 경유하는 코스도 그중 하나입니다. 논골담길을 관광하고 묵호등대까지 올라와서 내려가는 길에 출렁다리를 경유해보면 좋은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묵호등대 주변 항공지도입니다. 해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언덕마을을 올라가는 논골담길을 따라 올라가, 묵호등대를 보고, 출렁다리로 내려오면 좋은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의 우측 하단에 도로위에 보이는 것이 출렁다리입니다.


므이네의 사막

므이네는 바다와 사막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사막이라고 해서 아프리카의 그것처럼 거대한 사막은 아니다.
하지만 사막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충분한 크기이다.

(타이밍을 잘 못잡아서 한참 더울때 도착했다.
사진이 성의 없는건 그때문이다.....)

므이네의 사막에서는 모래썰매를 탈 수 있다.
사막 입구에 도달하면 꼬마들이 썰매를 들고 쫓아 다니며 타라고 권유한다.
모래속을 썰매를 타고 해집고 다닐 생각은 없어서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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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8 13:16

    비밀댓글입니다

  2. seri1818 2008.02.03 02:13

    와우 사막굉장히 아름답네요~
    한번쯤 저 모래위를 걸어보고싶단 생각이..^^

  3. dd 2008.02.05 09:37

    후아 정말 멋지네요. 정말 사막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요.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初夏) 2008.02.07 04:26 신고

    떠나고 싶어집니다. 무지 부럽습니다~~

  5. 적향 2008.02.09 21:29

    정말로 한번쯤 사막에 가 보고 싶네요..
    가서 걸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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