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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7/09/11 주요 자동차 부품사 홈페이지 정보
  2. 2007/06/21 현대자동차,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바란다.
  3. 2007/05/14 5월 14일 자동차관련 주요뉴스
  4. 2007/05/10 5월 9일 자동차관련뉴스
  5. 2007/05/09 5월 8일 자동차관련 주요뉴스 모음
  6. 2007/05/09 자동차 생산에서의 혼류생산방식
  7. 2007/05/04 숨 좀 돌리면서 일하고 싶다.
  8. 2007/05/04 맨아워 Man Hour 에 대해서
  9. 2007/05/03 맨아워(M/H)투쟁 - 노동강도를 낮추기 위한 현장 일상활동
  10. 2007/05/03 모답스 MODAPTS 기법에 대하여
2007/09/11 02:44

주요 자동차 부품사 홈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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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 현대모비스 : 모듈시스템, ESP, 에어백 등

http://www.mobis.co.kr/

 

- 현대파워텍 : 자동트랜스미션

http://www.hyundai-powertech.co.kr/

 

- 다이모스 : 상용차용 트랜스미션, 액슬

http://www.dymos.co.kr/

 

- 위아 : 트랜스미션, 액슬

http://www.wia.co.kr/

 

- 에코플라스틱(구 아폴로산업) : 플라스틱범퍼, 라디에이터그릴 등

http://www.eco-plastic.com/

 

- 현대하이스코 : 자동차용 강판

http://www.hysco.com/


- 케피코(현대+미쯔비시+보쉬 합작) : 엔진관련 전자부품(ECU, 센서류)

http://www.kefico.co.kr/


- 본텍 : 카오디오, 전자제어장치

http://www.bontec.com

 

- IHL(구 인희라이팅) : 램프류

http://www.inhee.co.kr/

 

- 위스코 : 엔진,트랜스미션, 서스펜션 부품

http://www.wisco.co.kr/

 

 

< 외국계 부품업체 >

 

- 한국로버트보쉬기전 : 안전장치(ABS,TCS,ESP), 엔진부품(커먼레일분사시스템, 센서류)

http://www.bosch.co.kr/

 

- 만도 : 브레이크(ABS,TCS,ESP),현가,조향 등 섀시부품   -> 미국자본(JP모건)
http://www.mando.com/

 

- 한라공조 : 에어컨,히터유닛 등 공조시스템  -> 미국 비스티온 인수

http://www.hcc.co.kr/

- 덕양산업 : 인스트루먼트 패널(칵핏모듈)  -> 미국 비스티온 인수

http://www.duckyang.co.kr/

 

- 델파이성우 : 시트벨트, 에어백   -> 미국 델파이 계열

http://www.delphi.com/

 

- 씨멘스VDO한라/씨멘스오토모티브 : 계기판클러스터, 각종 센서류, ECU   -> 독일 지멘스

http://www.siemensvdo.co.kr

 

- 오토리브만도 : 시트벨트,에어백   -> 스웨덴 오토리브와 만도기계 합작

http://www.autoliv.com/

 

- 쉐프네커 풍정 : 미러(MIRROR)류   -> 독일 쉐프네커 인수

http://www.schefenacker.com/

 

- 이너지오토모티브시스템즈 : 플라스틱 연료탱크    -> 프랑스 이너지

http://www.inergyautomotive.com/

 

- 덴소풍성, 덴소풍성전자 : 계기판 클러스터, VVT시스템, 모터류, 공조 등   -> 일본 덴소

http://www.densops.co.kr/

 

- 평화발레오 : 클러치   -> 프랑스 발레오

http://www.vph.co.kr/

 

- 모딘코리아(구 위니아만도 차량공조사업부) : 공조장치(에어컨)   -> 미국 모딘 인수

http://www.modine.com/

 

- 한국TRW  : 전자제어장치&화스너&스티어링  -> 미국 TRW 계열

http://www.trw.com/

 

 

< 일반 부품업체>

 

- 타이어 업체

한국타이어  http://www.hankooktire.com/

금호타이어   http://www.kumhotire.co.kr/

넥센타이어 http://www.nexentire.co.kr/


- 현대오토넷 : A/V 시스템  -> 현재 매각진행중임(현대차+지멘스 참여 협상 진행중)

http://www.hyundaiautonet.co.kr/

- 엘지화학 : 범퍼, 인테리어부품, 플라스틱 연료탱크

http://www.lgchem.co.kr/proservice/proservice_list.jsp?mmxx_code=02&maxx_code=10

- 세종공업 : 머플러, 크로스멤버 등 섀시부품

http://www.sjku.co.kr/

- 희성엥겔하드 : 촉매컨버터

http://www.hsengelhard.com/

- 에스엘(구 삼립산업) : 램프류(헤드/리어/안개등), 섀시부품

http://www.samlip.co.kr/

- 통일중공업 : 트랜스미션, 액슬

http://www.tongil.co.kr/

- 대원강업/대원산업 : 서스펜션용 스프링, 스테빌라이저, 시트 등

http://www.dwku.co.kr/

- 한일이화 : 시트, 헤드라이닝 등 인테리어부품

http://www.hanileh.co.kr/

- 평화산업 : 고무제품(호스류, 인슐레이터 엔진 마운팅 등 방진제품)

http://www.ph.co.kr/

- 평화정공 : 무빙시스템(도어랫치 모듈 등)

http://www.phauto.co.kr/

 

 

- 성우하이텍 : 차체부품(프레스)

http://www.swhitech.com/

- 두원공조 : 차량용 공조(에어컨,히터)

http://www.dwdpi.co.kr/

 

- 두원정공 : 디젤엔진용 연료분사장치(인젝션 펌프)

http://www.dwdcc.com/

- 화승 R&A : 고무제폼(웨더스트립, 고압호스류)

http://www.hsrna.com/

- 동희산업 : 섀시모듈, 스틸연료탱크, 액슬하우징

http://www.donghee.co.kr/

 

 - 명화공업 : 브레이크 시스템, 엔진부품


http://www.myunghwa.com/

 

- 인지컨트롤스 : 센서, 스위치,밸브,액튜에이터류

http://www.inzi.co.kr/

 

- KCC(금강고려화학) : 자동차용 안전유리

http://www.kccworld.co.kr/

 

- 한글라스 : 자동차용 안전유리

http://www.hanglas.co.kr/

 

- 화신 : 프레스제품(차체, 엔진부품 등)

http://www.hwashin.co.kr

 

- 인팩(구 삼영케이블) : 케이블류, 솔레노이드밸브

http://www.samye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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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11:36

현대자동차,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바란다.

한국 유일, 한국 최대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사실상 한국 자동차 산업의 독점업체입니다. 대우, 삼성, 쌍용이 외국회사에 팔려나간 후, 기아를 소유한 현대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회사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내수시장 점유율을 보면 현대자동차가 54%, 기아차를 합칠경우 60퍼선트를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이자 국내시장에서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며 자동차산업을 좌지우지 하는 회사가 바로 현대자동차입니다.


주주자본주의 시스템 아래의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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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한 원문인 노동세상 6월호의 정승일박사 인터뷰(http://laborworld.tistory.com/3)에서도 나왔듯이 현대자동차는 철저히 주주자본주의 시스템으로 회사를 운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04년 2조 297억의 순익을 내서 배당으로 2856억, 자사주 매입으로 650억을 사용했습니다. 2005년는 자사주 매입만 6600억원을 사용했습니다. 현대가 주주가치 실현을 위해 쏟아붇는 돈은 천문학적 액수입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주주가 경영권을 위협할까봐 쌓아 두고 있논 돈이 2004년 기준으로 무려 5조가 됩니다.


기업의 이익은 주주와 재벌가에도 돌아가야 하지만, 임금으로 하청업체에 부품 대금으로 지급되어, 국민들에게 돌아가야합니다. 회사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 기술투자와 설비투자에도 사용되어야합니다. 한데 주주가치 실현을 위해서 막대한 돈을 쏟아붇다 보니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몫이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정규직은 비정규직으로 전환되고, 하청업체들은 상시적인 단가인하 때문에 허리가 휘는 것입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을 비정규직으로 재편


표면적으로 보면 현대가 대량 감원을 하거나, 현대자동차 내에 비정규직을 늘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어다 보면 현대자동차는 자기 뿐만 아닐라 한국의 자동차 산업 자체를 비정규직으로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모듈생산방식(여러부품을 조립하여 하나의 모듈로 공급받아 자동차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시스템을 전환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현대공장에서 수행하던 일들을 상당수 외부하청업체에서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대자동차에 공급되는 모듈부품의 대부분은 현대모비스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구매하여 조립하던 부품을 이제 현대 모비스에서 모듈로 조립해서 현대자동차에 판매하고, 현대차는 이것을 조립하는 것입니다.


결국 현대자동차에서 하던 일을 현대 모비스로 일부 이전한 것입니다. 정규직을 채용하는 현대자동차와 달리 현대 모비스는 대다수 생산인원을 비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결과적으로 현대가 자동차 생산인원의 일부를 현대모비스를 통하여 비정규직화 한 것입니다.


부품회사에 낮은 단가, 낮은 임금 강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현대는 모비스를 통하여 부품회사로부터 부품을 사들여 1차조립해서 모듈을 만듭니다. 예전에는 현대자동차에 직접 부품을 공급하던 회사는 이제 모비스에 부품을 공급하는 낮은 단계의 하청회사로 전환됩니다. 이 과정에서 더 낮은 단가를 강요당하게 됩니다.


특히 현대는 납품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경쟁입찰을 통해 업체만 선정하고, 이 선정업체와 다시 단가를 협상하는 계약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결과 하청업체들은 경쟁과정에서 단가인하를 하고 다시 단가협상에서 추가로 단가를 인하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하청회사는 이를 거부할 수 없습니다. 국내 유일이자 국내 최대 현대자동차를 제외하면 납품할 길이 막막해 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단가계약시 하청회사 노동자들의 임금율을 고정할 것을 강요하고, 심지어 임금을 인상하면 하청업체가 초과이윤을 내고 있다며 부품가격을 인하할 것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결국 자동차 산업 노동자들은 현대가 휘두르는 칼날에 비정규직으로 전환되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는 지분매입을 통해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는 일본자동차 회사들과 달리, 현대중심으로 자동차 부품산업마저 재편해 가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부품회사는 인수해 버리거나, 품질인증 제도를 둬서 현대의 품질기준으로 부품사들을 재분류하는 한편 품질책임을 부품회사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결국 현대는 현대철강을 통한 철강, 인수한 회사를 통한 부품, 현대모비스를 통한 모듈, 현대차와 기아차를 통한  완성차, 현대캐피탈을 통한 자동차 할부 시스템 까지를 갖춘 한국 자동차 산업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현대차를 바란다


올해 현대자동차는 차 판매 40주년입니다. 그리고 올해 누적판매 3000만대를 돌파했으며, 이중 1400여만대를 한국국민이 소비해 주었습니다.


요즘이야 현대차도 품질이 좋아졌지만 과거에는 현대자동차의 품질이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이런 좋지 않은 현대자동차를 품질좋은 해외자동차의 수입까지 막아가며 국민들이 소비해준 덕에 지금의 현대 자동차가 있습니다. 국민이 소유하지 않았지만 국민기업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정도로 현대자동차는 한국의 국가와 한국민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은혜를 갚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정상적인 기업운영으로 한국 자동차 산업, 그리고 많은 중소기업과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현대자동차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요즘 비자금 문제로 법정에서 정몽구 회장이 내뱉는 '국민의 사랑에 보답 하겠다'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말이 돈 많은 노인이 징역을 면해보겠다고 지갑을 꺼내는 것이 아니라 존경받는 기업인이 기업의 역할과 사명을 고민한 끝에 나온 고견이기를 바래봅니다.


트랙백한 원문

노동세상 6월호, "한국경제를 집어삼킨 주주자본주의" 보기

http://laborworld.tistory.co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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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20:45

5월 14일 자동차관련 주요뉴스

美의회, 자동차도 재협상 요구?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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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행정부와 의회가 한국 등과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노동 환경 조항을 추가키로 합의한 데 이어 일부 미 민주당 의원들이 한·미 FTA 자동차 조항까지 수정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미국이 이번주 재협상을 요구해 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동차 분야까지 포함될 경우 한·미 FTA는 중대 위기에 처할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미 하원 세출위원회의 찰스 랑겔 위원장과 샌더 레빈 무역소위원장은 지난 10일 수전 슈워브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편지를 보내 "한국과의 FTA는 미 행정부가 다뤄야만 할 추가적인 문제를 제기한다"며 "자동차 공산품 농업 및 서비스 시장에서의 체계적 장벽 문제가 다뤄져야만 할 것"이라고 예시했다.


이와 관련,정부 관계자는 "자동차 중심지인 미시간주 출신의 레빈 의원과 '오토 코커스'(미 의회 내 자동차 모임) 공동 의장인 랑겔 의원 등의 개인적 주장으로 행정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 "누적 판매 3천만대 돌파" [mbn]

 

현대자동차가 올해 안에 누적판매 3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달성하면 지난 2003년 2천만대를 달성한 이후 4년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자동차 판매 40 주년을 맞았습니다.

 

 


"車 부품값 합치면 새차 값의 2배" [동아일보]


차량 1대에 들어가는 순정부품(정품)의 시중 판매가를 모두 더하면 신차(新車) 가격의 약 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국에는 정품 외에 공식 인증단체가 보증하는 중저가(中低價) 부품이 많아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은 반면 국내에선 비싼 정품만 주로 소비할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총부품가격은 도장 및 조립비용, 타이어 값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것으로, 이 비용을 포함하면 부품가격 비중은 더 높아진다.


6개 국산차 부품 가격이 신차 가격의 2배에 이른 것은 현대모비스가 정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데다 중소 부품업체가 만든 비(非)순정부품은 거의 유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연구소가 주요 자동차회사가 생산하는 39개 차종의 주요 수리부품 유통경로를 조사한 결과, 비순정부품은 시중 정비소에서 사실상 취급하지 않고 있다.



○‘정품만 인정하는 유통구조’


국산 자동차 부품은 △순정 부품(정품) △비(非)순정 부품 △재활용 부품의 3가지로 나뉜다.


정품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부품업체들이 만든 부품 가운데 완성차 계열 부품업체인 현대모비스로 납품된 뒤 ‘현대’라는 상표가 찍혀 정비소에 공급된다.


현재 국내 부품시장에서 정상 제품으로 인정되는 부품은 이런 경로를 거치는 정품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독점적 시장구조 때문에 정품 가격이 좀처럼 내려가지 않는 것으로 본다.


반면 같은 OEM부품업체가 만든 부품이라도 완성차 계열사를 통하지 않고 일반 부품 도소매상이나 부품업체 대리점을 통해 정비소로 공급되는 부품은 모두 비순정품으로 분류된다.


이에 대해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신차뿐만 아니라 과거에 출시된 차의 부품까지 공급하는 데다 개별 포장한 뒤 각 지역으로 운반할 때 드는 비용이 높아 시중에 판매되는 정품 가격이 비싸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우량 중소업체 제품 길 터 줘야


자동차 정비업계 관계자들은 일부 비순정 부품의 품질이 정품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만큼 인증제를 도입해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을 유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서울 종로구에서 정비소를 운영하는 고영훈 사장은 “차량의 안전과 관계없는 부품은 정품과 비순정품 간의 품질 차이가 거의 없는데도 대형 부품업체가 정품만 쓰라고 하는 건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연구소 홍승준 수석연구원은 “안전과 무관한 것으로 입증된 문 헤드라이트 후드 등에 대해선 중소업체 부품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도록 인증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韓·EU FTA 체결돼도 자동차 수출 효과 제한적” [연합뉴스]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의 내수시장 점유율은 상당히 확대되는 반면 국내 업체의 수출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는 13일 ‘한·EU FTA 협상전망 및 주요이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상하고 협상과정에서 부품관세 철폐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EU는 작년 기준 GDP가 14조3000억달러로 미국(12조9000억달러)을 능가하는 최대 단일시장이자 중국에 이은 우리나라의 2대 수출지역으로 한·미 FTA보다 국내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자동차도 양측에 모두 중요하고 민감한 품목이어서 협상의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 500만원대 초저가 차 개발중 [조선일보]


현대차 김동진 부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4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르노의 로간(logan)을 비롯, 외국 선진업체마다 초저가차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이에 대응할 차량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초저가차는 600만원대 이하 중소형차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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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2:54

5월 9일 자동차관련뉴스

도요타, 올해 순익전망 어둡다..`10년래 최소`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DD42&newsid=02545286583127280&clkcode=00203&DirCode=0050504&curtype=read

`07 회계연도 순익 증가율 0.4%로 전망..美 판매 증가세 둔화 예상
4분기 순익증가율 8.9%..`06 회계연도 전체는 20% 증가


관리직노조 설립 활발(내일뉴스)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336561&tid=4&sid=E

자동차 금융금속 등 다양한 업종에서 관리직 노조들이 잇따라 설립되고 있다. 현대모비스 일부 직원들이 노조를 구성해 금속노조로 가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대증권이 중견사원노조를 설립했다.

금속노조등 산별노조들은 최근 관리직 노조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중이다.

 

대우차판매 "실적 양호" 최고치 다시 경신(한국일보)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0705/e2007050917223247830.htm

대우차가 1/4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결과 전날보다 6.21% 올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대우차는 윈스톰/토스카등 고가차의 비중이 늘어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며 영업조직의 분사로 고정비용이 줄어든것이 실적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도요타 영업이익 17조원…매출 사상최대(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241483

도요타가 9일 오후 발표한 3월까지의 2006 회계연도 실적이 지금까지의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 매출액이 191조로 지난해보다 14% 늘었다.

도요타는 북미와 유럽시장에서 자동차판매가 호조세를 보였으며, 엔화약섹 이어지면서 매출과 이익 모두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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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3년 뒤 다임러크라이슬러 제쳐"

http://www.edaily.co.kr/news/industry/newsRead.asp?sub_cd=DC12&newsid=02197606583127280&clkcode=00203&DirCode=0040204&curtype=read

美 CMS 월드와이드 전망
도요타 1위 고착..GM 하락세 2010년에야 스톱
현대·기아차, 2010년 DCX 제치고, 2012년 폭스바겐과 접전


 

 

 

 

 

 

 

기아차, 신차 'AM' 위탁생산 추진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5091330425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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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각종 모터쇼에 선보였던 컨셉카 '소울'의 양산모델인 'AM'을 내년 8월부터 생산하면서,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자체 생산시설이 아닌 출자회서 '동희오토' 공장에서 양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노조는 위탁생산이 기존 생산직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헤칠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표하고 있다.


(MOBIS 포인트)②"섀시모듈이 뭐지?"

http://www.edaily.co.kr/news/industry/newsRead.asp?sub_cd=DC12&newsid=01813846583127280&clkcode=00203&DirCode=0040204&curtype=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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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시모듈(Chassis Module) = 액슬·서스펜션·서브프레임 등 자동차의 뼈대를 구성하는 부품 100여 가지를 한 단위로 묶은 부품집합체. 최근에는 이 섀시모듈에 첨단 신소재를 적용하고,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위한 첨단 제동시스템을 장착하는 등 첨단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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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9 02:10

5월 8일 자동차관련 주요뉴스 모음

“기름 쏙 빼라” 車 다이어트 전쟁 (해럴드경제)
엔진 초경량 알루미늄 소재 개발… 연비 획기적 개선ㆍ내구성 강화 총력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5/08/200705080009.asp

고유가 추세로 인해 국내 완성차업체들이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량을 1%를 줄이면 연비를 0.5%정도 개선할 수 있다.

현대/기아차는 차체 및 섀시에 마그네슘과 알미늄등의 신소재를 적용, 르노삼성은 알루미늄 엔진개발, 쌍용차는 프런트 사이트, 범퍼 임팩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