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12/18 문국현, 썩은거 주워먹지 마라~ (1)
- 2007/12/14 문국현, 왜 단일화에 연연하나? (1)
- 2007/12/10 이명박 독주 긍정적 측면도 있다.
- 2007/12/08 문국현으로 단일화 찬성. 그래도 패배한다. (6)
문국현은 이미지인거다.
깨끗하고, 다소 진보적이고 다소 개혁적인 이미지인거다.
그래서 정동영이의 손을 안잡은 것도 용서가 되는거다.
선거 막판이라고 초심이 흔들리면 안된다.
대구표좀 얻어 먹겠다고 박정희가 깨끗하게 살았다니,
생전에 부정부패가 없었다니...
박정희때 재벌비호로 저 현대건설 이명박 사장이 있었던거 아닌가?
박정희가 부정부패가 없었는데 박근혜일가가 육영재단에 대학교재단에,
자자손손 재단이사장으로 살아가냐?
(최근에 쫒겨나긴 했지만서도,..)
아무리 배고파도 아무거나 줏어먹으면 안된다.
박정희 찬양해서 한나라당꺼 줏어먹을 꺼였으면,
차라리 정동영이껄 줏어먹었어야지...
문국현 후보는,
때묻지 않은 정치 신인으로 미래를 기약하기 바란다.
이미 옛날의 부패 찌꺼기 주워먹지 말고...
[원문기사]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8일 "박 전 대통령의 삶에서 부정과 부패가 있었느냐, 박정희 대통령은 깨끗하게 살았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한나라당 텃밭인 대구를 방문, 동대구역 앞 유세를 통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이명박 후보의 삶을 조목조목 비교하고 이같이 말한 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부정과 부패로 얼룩졌는데 어떻게 박 전 대통령과 같을 수 있느냐"며 "새빨간 거짓말쟁이 후보는 연고와 지역을 떠나 부패한 정치인은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지역에서 배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아무도 산업화에 신경쓰지 않을 때 산업화를 추진했다"며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은 군대를 갔다 왔지만 이명박 후보는 국대도 안갔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국군통수권을 가질 수 있냐"고 말했다.
그는 "부패한 이명박 후보와 좋은 일자리 500만개를 맞바꾸지 말아달라"며 "여러분들의 집앞에 있는 낙동강을 오염시킬 경부운하를 선택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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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국현, 왜 단일화에 연연하나.
유한 킴벌리 사장 문국현.
외환위기 당시 4조 2교대제를 도입하여 일자리를 지키고 기업발전. 끝.
끝.에서 끝나야 좋다.
더 붙이려고 들면 자녀 재산이니 뭐니 줄줄이 나온다.
요즘 문국현 지지자들이 단일화에 대한 공격을 거세게 한다.
정동영 사퇴하고 문국현 중심으로 단일화하자고..
물론 정동영의 단일화 제안을 거절한 것 만으로도 문국현은 일단 훌륭하다. 끝.
끝.에서 끝나야 한다.
나는 문국현이 지분을 더 주지 않아서 단일화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정치소신을 지키기 위해서 단일화를 거부한 것으로 믿고있다.
그런데 단일화 거부해놓고 이제와서 정동영 어쩌고 할 필요가 없다.
정동영이 데리고 있는 세력은 저 멀리 민주당 찌꺼기부터,
최근의 열우당 찌꺼기까지, 이른바 보수다.
중도라고 붙이건, 개혁이라고 붙이건 보수인 거다.
정치소신을 위해서 버린거라면 연연할 필요가없는 세력이다.
소신을 위해서 버린세력에게서 지지를 받으면 오히려 치욕아닌가?
'정동영이랑 단일화 안한다. 정동영 지지자 표도 필요없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
과감히 자르고 단일화 거부하고 끝이면 완전뽀대난다.
일단 거부하고 더 줏어먹겠다고 쓰레기 뒤지면 완전 실망이다.
만약, 함께해도 되는 세력이라고 생가하고 러브콜하고 있는 거라면...
앞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있는 몇프로 지지율로 좀더 유세하고 끝이다.
뽀대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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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국현 객관적인 데이터로 검증하다
2007/12/14 12:51
사람을 검증하는 것은 아무리 객관적으로 하려고 해도 결국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검증하려면 그 사람의 업적을 통해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도 문국현은 30여년 동안 유한양행을 이끌었기 때문에 그를 검증하기에 수월할 것 같다. CEO 문국현! 그는 과연 유한양행을 어떻게 이끌었을까? 외부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평가가 아닌 오직 객관적인 데이터로만 검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분석한 자료는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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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사니 2007/12/14 12:50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만일 문국현 후보가 흡수가 된다면 그땐 의미가 없겠지요.
제가 검증한 유한양행 시절 문국현 후보, 트래픽 걸어 놓고 갑니다.^^
이명박 독주의 유일한 긍정적 측면
- 사표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생각을 표에 담자
야합도 부도덕도 안통하는 슈퍼후보 이명박.
폭발적 지지도와 집권세력을 등에 없었던 97년의 이회창씨는,
아들들이 군대에 안갔다는 이유로 도덕성에 타격을 입고,
DJ와 JP의 야합으로 인해 낙마했다.
절치부심. 5년이 지난후 일찌감치 대통령후보로 선정되어,
민주당의 약소후보들을 깔보고 있던, 또 이회창씨는,
느닷없이 튀어나온 노무현이란 개혁이미지에 몰려든 여론과,
또 도덕성의 이유로 타격을 받고 낙마했다.
이회창 후보는 이명박이 싫을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봐도 자기보다 약점이 많은 사람인데,
자기는 죽어도 안되던 것이 이명박에겐 너무 쉽다.
박정희나 전두환 같이 무력으로 권력을 강탈한 대통령 이후,
이명박처럼 도덕과 법으로부터 자유로운 슈퍼후보는 없다.
한나라당이 신한국당 시절 이미 망쳐논 것이긴 하지만,
경제가 이 모양이니 국민들이 저질사기에 속는 것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다.
벼락 두번맞고 사는것보다 어렵다는 로또에도 미치지 않았었나?
어쨋든, 도덕성 검증도, 법적 검증도 안통하니 잡고 싸울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절망 속에서 쓴 소주나 먹고 있어야 하나...
그렇지 않다.
슈퍼괴물 이명박의 독주가 만들어내는 유일한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독주는 민주주의야 어떻게 되든,
정치권력만 잡으면 만사땡이라는,
이른바 '사표논리'를 없에주고 있다.
민주주의란 권력을 만드는 과정, 결과만을 맹목적으로 추구하지 말자
민주주의란 민의 즉 국민의 뜻에서 권력이 나오는 과정을 의미한다.
선거는 다양한 국민의 의견이 몇가지로 모아지고 그중 다수를 차지하는 세력이 권력을 잡는 과정이다.
누가 권력을 잡는냐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어떤의견으로 어떤 후보를 지지하느냐도 중요하다.
그런데 사표논리라는 것은
어차피 당선안될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니 당신의 한표(헌법에 보장된 권리인!!)는 '죽은표야'라고 규정하는,
당신은 흑인이니까 투표해봤자 소용없어와 같은 지난세기의 논리이자,
과정의로서의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경쟁의 승자만을 우러르는 시장주의를 숭배하는 것과 같다.
사표논리는 곧 정치의 시장주의와 다르지 않다.
이명박 독주의 이번대선에서 사표가 되는 것들
어쨌든 이명박의 독주는 이 해묵은 사표논리를 박살내고 있다.
사표, 당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 표는 이명박 지지표를 제외한 전부다.
현재 이명박과 나머지 전부를 묶어서 붙어도 이명박의 지지율이 높다.
그럼 투표를 하지 말아야하나? 그렇지는 않다.
사표를 좀더 넓은 의미로 해석해서,
정치권력을 만들거나 확장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표로 해석하면,
완전한 사표와 그래도 의미있는 표로 분리가 된다.
가령 이인제에게 던지는 표가 순도 100%의 사표다. 이인제와 민주당은 의미있는 수의 표가 아니면,
존재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이인제가 급하게 정동영과의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도 이 이유다.
하지만 이렇게 단일화해서 정동영이 가져오는 이인제의 표가 또 순도 100%짜리 사표다.
얼마 되지도 않겠지만 단일화 자체가 대선에 아무영향이 없을 뿐더러 대선후 이 얼마안되는 표가
신당을 또 후려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으로 순도높은 사표가 정동영을 지지하는 표다.
물론 정통적인 민주당, 열우당 지지자들의 표는 사표가 아니다.
여기서 사표는 정동영의 정책이 별반 개혁적이지도 진보적이지도 않지만,
이명박의 집권을 저지하기 위해서 보태주는 표가 사표다.
우선 집권가능성이 전혀 없는 정동영에게 던지기에 사표고,
설령 집권이 된다해도 자기가 바라는 정치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것이 자명하기에 사표다.
그 다음 순도높은 사표는 당연 이회창에게 던지는 표다.
언급하고 싶지 않아서 패스하겠다.
결국 정책과 비젼을 중심에 놓고 던지지 않는 표는,
이명박이라는 슈퍼괴물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표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표투성이 이번 대선에서 진짜 살아있는 표는?
그럼에도 당선이 목적이 아니라 향후 정치변화를 조금이라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표가 있다.
정치를 발전시킬 순도가 가장 높은 표가 권영길과 문국현을 뽑는 표다.
물론 이 둘에게 표를 던져도 이들이 당선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권영길에게 던지는 표는 그 자체가
현재의 고루한 보수정당에 맞서는 진보정당의 영향력과 위상을 높여주는 표가 될수 있다.
이걸 민주노동당은 지난 총선에서 불과 9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킨 것을 통해
국회를 변화시켜 내는 것으로서 증명했다.
민주노동당이 정치를 발전시키고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재로는 가장 크다고 본다.
(물론 이것은 아직 이명박이 대통령될 가능성의 수백분의 일 정도다)
문국현에게 던지는 표 역시,
과거 노무현이 바보노무현이라고 불렸을 때 그에게 던졌던 영남인들의 표와같은 긍정성이 있다.
기업인 문국현이 반기업적인 정책으로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그의 정책이 힘을 얻는다는 것은 조금이나마 사회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그 다음 순도높은 표가 전통적인 민주당/열우당 지자들의 정동영 지지표다.
그 다음은 깔끔한 원조보수 지지자들이 던지는 이회창 지지표정도일까?
그외는 패스다.
아니 '허경영씨 외로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있잖아요'와 같은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표도 의미는 있겠다.
과정을 생략하고 당선만을 목적으로 할때 사표라는 것이 생긴다.
그런데 여러 후보들이 당선을 목적으로 야합과 어정쩡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여기에 지지를 던지는 것이 사표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에게 던지는 표가,
진짜 세상을 바꾸는 살아있는 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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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되어야 할 사람 vs 될 사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
2007/12/10 22:45
8일과 9일 이틀간 선거 유세장을 갔었습니다. 토요일에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대통합민주신당이, 일요일이었던 9일에는 서울 신촌에서 창조한국당이 유세를 했습니다. 문국현 후보는 일정 중에 신촌이 잡혀있지 않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구를 갔었죠.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의 사람들이 여러명 지지 선언문을 읽었습니다. 그 중에 생애 첫 투표를 하는 지지자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음 베스트 드레서 까페에서 1388명이 문국현 후보를 지지했고 그 대표자로..
- 단일화 해봐야 지는거 괜히 '철새'이름표 얻을 필요 없다.
영향력 있는 단일화는 이-창 단일화뿐!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단일화의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지금 가장 영향력 있는 단일화는 단연 이명박-이회창 단일화 뿐이다.
이-창 단일화가 결정되면 이번 대선은 굳이 투표하러갈 필요를 못느끼는 대선이 될것이다.
그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단일화는 문국현-권영길 단일화일 것이다.
(이회창-심대평을 이미 단일화되었음으로 패스)
기반없이 구여권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는 문국현과 진보기반의 권영길이 단일화 할수 있다면,
차별화되는 '진보적개혁세력 ' 정도의 포지셔닝과 지지세력의 결집이 가능하다.
물론 대선판도를 흔들 정도는 힘들고 10%이상의 지지는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이회창-심대평 단일화와 마찬가지로 내년 총선에서 의미있는 한방카드가 될수 있다.
그 다음 순서를 꼽으라면,
전통적 민주당 세력들이 이인제를 버리고 정동영을 지지하는 것을 꼽겠다.
이인제의 지지율과 득표율은 별 의미가 없다는 전제다.
사실상 정동영과 문국현의 단일화는 그 다음순서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본다.
이미 얼마 안되던 전 노무현 세력의 표를 갈라먹었던 두사람이다.
둘이 합쳐봐야 예전수준의 회복 이상의 의미가 없을 뿐이다.
차라리 노무현- 문국현 단일화만 못하다고 본다.
(단 문국현을 후보로 하는 단일화는 의미가 있겠다.)
'이명박 대통령'을 원치 않는 사람들의 판단미스
그럼에도 수많은 사람들은 정동영-문국현 단일화를 원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싫기 때문이다. (나도 많이 싫다!!!)
하지만 아쉽게도 정동영카드로는 이명박을 이기기 어렵다.
일단 개혁세력에 대한 지지도 자체가 낮은데다,
이를 반전시키려면 02년의 노무현처럼 파괴력있는 이미지가 필요한데..
정동영은 자체 지지율이 개혁세력 지지율보다 한참 낮기 때문이다.
02년도 노무현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세력의 결집이 민심을 움직였다면,
07년도 정동영을 중심으로 하는 개혁세력의 결집은 움직일수 있는게 없다.
결국은 이명박이 승리할 거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 '이후'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할 것
실제 나는 이명박 대통령이 별로 두렵지 않다.
노무현과 크게 다를거라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정책상으로 봐도 실제 노무현과 이명박의 차이는 극히 적다.
차이라면 부동산 정책정도인데, 노무현도 경기부양책으로 부동산을 써먹은 적이 있다.
그외에는 재벌정책이든, FTA든 다 이명박이 조금 더 보수적일 뿐이다.
통일정책 역시 이회창이 당선되서 꼬장부리지 않는다면,
이명박은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진 않겠지만 재는 뿌리지 않을거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진전이 있기 때문이다.
교육정책은 우려가 되긴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의 교육현실 자체가 개판인데, 나빠져봐야라는 거다.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시장경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바라본다.
베이스가 같기 때문에 좀더 말아먹을뿐, 더 떨어질 구렁텅이가 없다.
그리고 이런 노무현과 이명박의 비교는 노무현을 정동영으로 바꾸어도,
크게 달라질게 없다. 그놈이 그놈인 것이다.
단 그중 제일 안좋은것을 꼽으라면 이명박 정도인 것이다.
제 갈길 가서 다음 총선과 대선의 카드를 늘려달라
상황이 이렇다면 말도 안되는 단일화로 이명박 당선을 꼭 막아야 할 필요도 없다.
차라리 문국현은 문국현대로, 정동영은 정동영대로,
권영길은 권영길대로 제갈길 가면서 서로 대중에게 어필하면 된다.
신당도 더 분리되어도 상관없다.
단 이런 분리가 민주당으로의 과거회귀적이고 퇴행적인 입당이나,
한나라당으로의 줄서기가 되서는 안된다는 것은 명확한 전제다.
지금 얼마 안되는 파이를 가지고 합쳐봐야 햄버거 크기도 안된다.
저 라지사이즈의 이명박 파이를 이길수가 없다.
그럼 불고기, 치킨, 김치 섞어서 맛도 없는거 만들지 말고..
제각각 자기 파이를 5년간 키워도 된다.
사람은 생각보다 오래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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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국현 객관적인 데이터로 검증하다
2007/12/14 12:56
사람을 검증하는 것은 아무리 객관적으로 하려고 해도 결국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으로 검증하려면 그 사람의 업적을 통해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다행히도 문국현은 30여년 동안 유한양행을 이끌었기 때문에 그를 검증하기에 수월할 것 같다. CEO 문국현! 그는 과연 유한양행을 어떻게 이끌었을까? 외부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평가가 아닌 오직 객관적인 데이터로만 검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분석한 자료는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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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2007/12/09 08:57
완전어이상실..
이명박이되도 노무현과 크게 다를게 없다? 기가차다..어마어마한 폭풍을 예상못하는구나 딱하나 정책으로 운하만 예를들어 보자
운하파는데 그 재원어디서 충당하는지 아니?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들어는 봤니? 그리고,그간의 위장과 비리로 얼룩진사기군을 왜 국민들이 촛불시위하고 있는데 검찰이 명박이 손에 놀아나고 국민이 가만있을것같니? 먼저 국정운영이 안돼,,바로 탄핵이거든, 정치가 못하면 국민이 나서게 되어있어. 국민의 65%가 검찰수사결과 안믿고 있는 상황이야..더 쓰기도 싫다 짜증나서...-
정낙훈 2007/12/10 02:29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과연 운하를 실행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재산환원, 대운하 이거 다 이명박이 구라까는 걸지도 몰라요.
그리고 한나라당이 집권하게되면 노무현 정권과 같이 대통령 탄핵같은 건 없지 싶어요. 아무리 검찰이 이명박 손에 놀아나고 국민이 촛불시위해도, 한나라당-검찰-이명박-돈있는사람들-대기업은 한 통속이거든요.
국민의 65%가 검찰수사결과를 안 믿고 있다해도 나머지는 집권층의 쓰레기들이 국가 정책을 다 지들 살기 편하게 만들어놓을껄요.
결국 다 똑같아요. 정동영, 이회창, 이명박. 누가 해먹어도 지들은 죽을 때까지 살기 편할 것이고, 나머지 국민만 어이상실하는 시국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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