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정말 일찍 한강으로 나섰습니다.
3시쯤에요...
하지만 이미 주요 자리는 트라이포드가 도열해 있더군요.
결국..
1. 자리선정 실패
2. 불꽃위치 예측 실패
3. 인파 예측 실패
등으로 인하여 최악의 성과를 남긴 불꽃축제가 되었습니다.
'斷想No.(feat STI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토아일랜드서 본 서울야경 (0) | 2007/10/22 |
|---|---|
| 2007 불꽃축제 / 아쉬움을 갖고 후퇴 (0) | 2007/10/14 |
| 제주에서 서울까지 하늘에서 찍은 산하 (0) | 2007/10/12 |
| 제주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성읍 민속마을 (0) | 2007/10/08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