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 보다 너의 돼지등이 더 좋다"
기계나부랭이를 많이 신뢰하는 나로서야...
100% 공감이 가지는 않지만서도...
돼지등을 해주는 아이와 등위에 선 아이의 시선이
똑같이 한 감을 쳐다보는 이 그림은 참 좋다..
신영복 선생님의 '엽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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