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에서는 바른 먹거리 교실을 개최한다.
「사람에게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화학적 식품 첨가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감정을 제어하여 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고 표현을 주관하는 뇌의 기능에 장애가 일어나 궁극적으로 인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연구는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는 구미 사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도 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며, 참을성이 부족하여 폭력적인가 하면, 남을 배려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빈번한 청소년 범죄, 일탈 등도 어릴 때부터 바른 먹거리를 먹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없었던 탓이라고 안타까워하는 분도 계십니다. 이제 우리 사회도 다른 모든 원인과 함께 먹거리가 아이들의 인성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가공 식품, 인스턴트 식품의 홍수 속에서 식품 첨가물, MSG 등으로부터 자유로울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 없이 먹지 말고 생각하고 먹으려면 먹거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풀무원에서 제안하는 바른먹거리 요리는 다음과 같다.
1. 산만한 아이를 위한 먹거리
- 영양멸치볶음, 굴 부추 두부탕, 두부 브로콜리 볶음
2.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아이를 위한 먹거리
- 참치 브로콜리 그라탕, 미역 곤약 냉채, 깨 찰편
3. 과격한 아이를 위한 먹거리
- 두부 치즈롤, 마른새우 우엉채 볶음, 바나나 꿀조림
4. 아이의 시력을 위한 먹거리
- 당근찜, 율무강정, 연근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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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다양한 정보와 요리방법은 풀무원 홈페이지 http://www.goodfood.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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