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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17:27

이명박 후보의 자녀들은 거짓으로 전입했고(위장전입)
거짓으로 취업(위장취업)했다.

사람들은 처음에 이명박 후보의 말을 믿었으나,
연이은 거짓말에 이제 다시는 안 속겠다고 다짐했다.

다시 이명박 후보가 말했다.
'내가 bbk를 세웠어요"

사람들은 '저거 또 뻥치네'하며 믿지 않았다.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정치동화 '뻥치기 소년'


이제 19일이 지나서
'이명박이 당선되었습니다'라고 말해도 못믿을거 같다.

혹시 내가 사는곳이 메트릭스가 아닐까하는 의문도 들기 시작했다.



뱀다리...

검찰아저씨들... 이명박 동영상...
저런걸 '자백'이라고 하지 않나요?
검찰 아저씨들도 더이상 이명박 안믿기로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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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깡
    2007/12/16 18:08
    저걸 때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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