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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10:53

이명박 후보 캐릭터에 또 틀린 한글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이명박 어록이라는 글을 보다가...

왜 이런게 눈에 들어오는지...
아마 이명박 후보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보지요...
이명박 후보가 캐릭터까지 직접 만드신건 아닐테고..

아마...
후보캠프에 이명박 후보 안티가 있는건 아닌지...
비방광고 고발하느라 너무 힘빼지 마시고..
내부의 적이나 색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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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블로그 보러가기
(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28112)


이명박 후보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아랫글 한번 읽어주고 욕 주세요~
http://niceturtle1.tistory.com/trackback/243

덧붙여...

포토베스트의 위력인가요...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일일이 답변하기 벅차네요...

1. 이 캐릭터는 수정했다고 원글 올리신 님이 답변해주셨습니다.
   아마도 작업상 실수였겠지요.

2. 이후보 캠프에 안티가 있다는... 농담이었습니다...
   그리... 진지한 글이 아닌데... 무섭게 너무 정색하지는 마세요...
  
3. 노하우가 외래어기 때문에 상관없지않냐는 분들도 많이 있네요...
   아예 영어로 써서 읽는 사람이 맘대로 읽는건 상관 없지만...
   잘못 표기하면 읽는 사람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한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니,
후보도, 캠프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있겠지요.

그런 최고의 참모들이 한 조그마한 실수가 있어서
'웃자고' 올린 포스트입니다.
설마 이명박 캠프의 참모와 실무자들이 몰라서 저렇게 했겠습니까?

너무 무섭게 정색하지는 말아주세요.
유쾌하게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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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2 Comment 91

Trackback : http://niceturtle1.tistory.com/trackback/242

  1. Subject 지겹도록 네가티브..지지자들도 똑같네요.^^

    Tracked from 재미있는 블로그 2007/12/01 19:39 delete

    일단 이거 틀린사람 나쁜데요..^^ 어떤 분은 이런 거 가지고 캠프에 후보안티 있다면서 비방광고 고발하느라 너무 힘빼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동영 후보만 그러는 줄 알았는데.. 참 한심하고 치졸하네요.^^...

  2. Subject 박근혜 헌시 <님의 침묵> 그리고 이별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2 03:43 delete

    박근혜님을 그리워하며 이 시를 바칩니다 님의 침묵 그리고 이별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엣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 멀었습니다. 사랑도 사..

  1. 쇼를 하라 2007/12/01 12:34 address edit & del reply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2. 번영된도 틀렸네.. 2007/12/01 17:25 address edit & del reply

    번영하는으로 고쳐야해요~!

  3. 끙.. 2007/12/01 17:37 address edit & del reply

    노화우 같은 경우, 외래어이기때문에 노하우든 노화우든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 zzz 2007/12/01 20:12 address edit & del

      외래어 표기법이라는 게 있거든. 국어 제대로 배웠냐?

      그럼 컴퓨터, 컴퓨러 맘대로 써도 된다고? 푸하하..

    • 밥오 2007/12/02 07:07 address edit & del

      외래어는 막 써도 되는 줄 아셈?

      편을 들려면 제대로 알고나.ㅋㅋㅋㅋㅋ

    • 좀 알고서... 2007/12/02 08:04 address edit & del

      덧글 다시지 그랬어요.
      외래어 표기법은 시험에도 나오는데..

  4. 이것도 2007/12/01 17:39 address edit & del reply

    원래 영어식 이름표현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요.

    Myung - Bak Lee 하던가 Lee, Myung-Bak 하던가.

    지난번에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름 때문에 통일교다 아니다 하더니 디자인하는 사람도
    기본 상식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chipmunk 2007/12/01 19:33 address edit & del

      요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Lee Myungbak 또는 Lee Myung-Bak 등 모두 괜찮습니다. 서양인 이름을 한국어로 표기할 때 성과 이름의 순서를 바꾸지 않는 것처럼 우리 이름을 영어로 표기할 때도 바꾸지 않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5. remonusa 2007/12/01 17:51 address edit & del reply

    이글을 수정한사람은 30대인들같습니다. 50대들 이상은 지금 이글받침이 틀린게없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보고 답글합니다. . .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한글맞춤법 더 배웠습니다.

    • monokuro 2007/12/01 19:58 address edit & del

      이 글을 수정한 분은 소설가 이외수 선생님 이십니다.

  6. 맞춤법은 2007/12/01 17:56 address edit & del reply

    세월이 흐르면서 예전에 배웠던 맞춤법과 지금 쓰는 맞춤법이 다르죠. 예전에는 습니다...를 읍니다. 로 쓴다 든가 ..이런식으로 말이죠.. 뭐 흠 잡자면 한이 있나요. 그나저나 홍보물 만드시는 분들이 이런거 흠 잡히지 않게 잘 만들어야 할텐데...

  7. rjrhkd 2007/12/01 18:08 address edit & del reply

    꼬집고 이슈화 할려는 사람들이 더 문제인거 같네요
    50대 이상인 분들은 배운대로 쓸 뿐입니다
    교육정책 부서가 언제 전국민을 대상으로 맞춤법과 받침에 대해 바꾸어 놓고
    50대는 한글 교육 한번 한 적있나요

    • oops-_- 2007/12/01 19:35 address edit & del

      소설가 이외수 선생님이 수정한겁니다

    • zzz 2007/12/01 20:12 address edit & del

      50대 무시하지 마라...
      저기서 예전과 바뀐 건 읍니다->습니다 뿐이다.

      그리고 표준어 바뀐 게 89년이다..20년 가까이 지났다. 이건 핑계가 아니지.

  8. 김희성 2007/12/01 18:2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동안 정부는 50대 이상하게 한글 안가르치고 뭐했나..

    • zzz 2007/12/01 20:16 address edit & del

      그럼 50대 이상 의무적으로 초등학교에 넣어서 가르치라고?? 성인이. 자발적으로 교육 못하나?

  9. 김희성 2007/12/01 18:24 address edit & del reply

    이상에게 ㅋㅋ

  10. 웨슬리 2007/12/01 18:2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다고 대통령 되어보겠다는 사람이 그 정도도 알지 못한다면 어쩌라는 건지...

  11. ㅡ,ㅡ 2007/12/01 18:29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젠 실수하는 것도 지겹다..

  12. 화119 2007/12/01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명빠님.. 한글공부 수행 하러 떠나셔야 겠어요~~^^*

  13. 화119 2007/12/01 18:36 address edit & del reply

    유세 대신 한글 수행 고고싱~

  14. 2007/12/01 18:39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5. 끙//보셔! 2007/12/01 18:40 address edit & del reply

    외래어는 더 신중해야죠! 국어사전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넷을 "인터네뜨" 이러면 됩니까?

  16. 이준호 2007/12/01 18:56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하는군요..대통령 하실분이 띄어쓰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받치겠습니다 가 뭡니까..읍니다가 습니다고 바뀐지가 1000년이 다되어 갑니다.
    무식하게시리..쩝.

  17. 무식칸명바기 2007/12/01 19:07 address edit & del reply

    명바기가 얼마나 무식한가를 대변해주는 것 같다...
    존나 꼴통이구나

  18. 띄어쓰기는 2007/12/01 19:21 address edit & del reply

    사실 불필요한 행위다 뜻이 전달되는데 전혀 다를바 없는경우까지 전부 띄어쓰기를 강요한다 이건 불필요할뿐 아무런 실익이 없다

    • zzz 2007/12/01 20:11 address edit & del

      띄어쓰기가 불필요하다? 너 공부 못했지?

  19. 2007/12/01 19:26 address edit & del reply

    틀려도 너무 틀리네요.
    대한민국의 대표가 되려는 인물의 한글 능력이 저 정도라니 참 어이없습니다.
    모국어는 나라의 혼이에요.

  20. dragon 2007/12/01 19:37 address edit & del reply

    띄어쓰기도, 맞춤법도 개판이당...이런 사람이 어케 대~한민국이 대통령감?ㅋㅋㅋㅋ

  21. 상궁마마 2007/12/01 19:57 address edit & del reply

    보통 사람도 아니고
    대통령 후보나 되는 사람이 20년 전에 바뀐 기본적인 마춤법도 모르셨다면
    20년 동안 보고서 한번 책 한번 제대로 안 읽었다는 소린데
    그걸 옹호하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더구나 "바치다"와 "받치다"도 구분을 못하는 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22. 풉.. 2007/12/01 20:04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케릭.. 보면 볼수록 정 떨어지는 것이 너무 맘에 드는 군요. 풉.

  23. 참나 2007/12/01 20:06 address edit & del reply

    50대이상이 보기에 틀린게 없다고요? 읍니다--> 습니다로 1988년에 바뀌었습니다. 그때 태어난 아이가 스무살이네요. 그리고 당시 학교에서는 바치다를 받치다로 가르쳤나보지요?

  24. 푸푸풉 2007/12/01 20:07 address edit & del reply

    노화우?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

  25. 구타500 2007/12/01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황당하군요. 책 한권만 읽어봐도 저런식으로는 안할텐데 말이죠. 얼마나 책을 안읽는지 알 수 있네요. 80년대판 무소유만 읽고 말았나보죠?

  26. zzz 2007/12/01 20:14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 무식한 사람들 많네요...읍니다야...예전엔 맞는 거라 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예전에도 똑같은 겁니다. 바치다와 받치다 구별도 못합니까?? 바치다는 내놓다 이런 의미고..받치다는 어디에 부딪히는 걸 말합니다. 다른 말입니다. 이루는 띄우고 데 역시..이루는 것에라는 뜻으로 원래부터 띄우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노하우(노화우)가 외래어라서 어떻게 쓰던 상관없다구요??
    국어 제대로 배운 거 맞나요?
    외래어 표기법이라고 엄연히 존재합니다. 외래어라고 아무렇게나 쓰는 게 아닙니다.

  27. fasdf 2007/12/01 20:15 address edit & del reply

    영감님 멍청해 멍청한 영감탱

  28. 쯔쯔 2007/12/01 20:30 address edit & del reply

    한국어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학생들의 모든 수업을 외국어로 하길 바라다니... 참멍청하군요.

  29. 소담 2007/12/01 20:33 address edit & del reply

    헐 한글을 저따구로 써놓고 무슨 초등교육을 영어로해먹겠다는거야?
    자기를 미국인으로 아는사람아니냐고요...

  30. lostel1024 2007/12/01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한글을 잘 모름;;

  31. park 2007/12/01 21:3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말이사이트지라를해요(싫은것은 이해가 가지만 정말 지날을 해요)

  32. -_- 2007/12/01 21:48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ㅅㅎ 한글도 모르는 사람이 정치를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지가 어느 옛날인데;
    설마 저 글을 웃자고 썼다면 정말 인간 덜 됐다;;

  33. 읍니다는 2007/12/01 21:54 address edit & del reply

    읍니다는 원래 어른분들이 쓰시는거에요

  34. 유성매직 2007/12/01 21:54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웃고 갑니다.
    시장씩이나 하시면서 서류 좀 만져보신 분이
    아직도 받치-<-> 바치-, 읍니다 <-> 습니다 구분 못하다니, 웃기네요 ㅎㅎㅎㅎ

  35. 유성매직 2007/12/01 21:54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웃고 갑니다.
    시장씩이나 하시면서 서류 좀 만져보신 분이
    아직도 받치-<-> 바치-, 읍니다 <-> 습니다 구분 못하다니, 웃기네요 ㅎㅎㅎㅎ

  36. 그리그리 2007/12/01 23:53 address edit & del reply

    저래서 나중에 대통령되면 외국나가서 방명록 같은 데에 한글 홍보 아주 잘 하고 오겠다.

  37. ㅋㅋㅋ 2007/12/02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밑에 글 쓴거 일일이 고쳐놓은 거 너무 웃기네요 ㅋㅋ
    저두 그닥 좋아라 하지 않는 후보라 은근 재미있네요

  38. 칠성쐐주 2007/12/02 00:37 address edit & del reply

    참모진들까지도 너무 바빠서 다시 살펴볼 시간이 없었던 듯. 아님...... 이렇게라도 관심을 끌어보려고? 그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이름 석자는 틀리지 않나보네요.

  39. 어이없네 2007/12/02 01:22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맞춤법을 이렇게 틀리게 쓴 사람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다니.
    앞에 어떤 분이 쓰신 댓글처럼, "번영된 조국" 자체가 말이 안되는 말인데..
    "번영하는 조국" 정도로 쓰는 것이 알맞을 듯. 띄어쓰기도 개판이고 이거 뭐..

  40. 으이쿠. 2007/12/02 01:34 address edit & del reply

    당신들이나 잘 하세요~~~
    당신들도 받아쓰기도 못하며서 뭐 대기업 취업할라고 그러고 그러시나요~ㅋㅋ

  41. 무슨.. 2007/12/02 01:54 address edit & del reply

    초딩들 토론회하는것 같다...

  42. 간섭쟁이 2007/12/02 02:34 address edit & del reply

    위 경우는 참 우스꽝스러운 장면입니다. 그래서 별로 두둔하거나 비웃는 분들을 탓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이 기회에 한글 맞춤법을 우리 국민은 얼마나 알고 있나를 생각해보자는 것입니다. -위 경우는 외래어입니다만-제 생각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글 맞춤법을 잘 모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글 맞춤법은 어렵고 우리말글을 제대로 쓰기 또한 어렵습니다. 일반인도 아닌 지도자가 될 사람이 한글도 제대로 못 쓰느냐 하는 분들의 글도 보이는데 그러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정치는 물론이고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거의 모든 분야에도 해박해야 하고-하나라도 틀리면 박살난다- 뭐 하나 빠짐없이 다 척척이어야 한다면 그 조건에 부합되는 이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수능 만점자만이 대학 가는 것은 아니라던데...그러면 입사시험은 모두 만점 받아야된다는 주장도 가능한 건가요? 물론 모든 걸 다 알면 참 멋지겠지만......


    지적을 하신 분의 의도는 이해가 됩니다만 의도와는 달리 특정 후보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소스를 주신 것만은 분명하군요. -물론 그 자체가 잘못이란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분명히 한심할 정도의 오류이니까요-하지만 두 번째 예로 드신, 지난번에 회자되었던 방명록에 쓴 글의 오류! 그런 잘못을 지적하신 님들이 써놓으신 글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님의 글에도 띄어쓰기를 비롯한 몇 가지 비문이라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 것은 사실 아닙니까? 또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3할 타자의 의미를 이해하신다면 제 말도 용서하시리라 봅니다.

    아무튼 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내용들이 모두 네거티브적인 요소들만 있고 정작 궁금한 것들을 알려주는 토론은 사라진 것 같아 아쉬워 하던 차에 '또 뭐길래' 하는 궁금증에 들어왔다 한 줄 남기고 갑니다.

    • 낮은표현 2007/12/02 03:52 address edit & del

      넵..
      좋은의견 감사합니당

  43. 댓글 다는 것도 헤메야.. 2007/12/02 03:11 address edit & del reply

    도대체 댓글 읽어보려면 어딜 찾아야 하는지 한참 헤매야 되다니... 그리 어렵게 할 필요 있을까? 명박스럽게 밥 먹고 하자고요.

  44. 외국 나가서 방명록 2007/12/02 03:15 address edit & del reply

    미국 가서 위싱턴 백악관 방명록에... -> 조지나부시 가카! ㅋㅋㅋㅋ <- 뭐 이런 정도겠죠. 걱정 안해도 됩니다. 미국 대통령은 한글 모릅니다.

  45. zzz 2007/12/02 04:0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46. 조양숙 2007/12/02 04:31 address edit & del reply

    나 오십대 후반이다

  47. 오십대들에게.. 2007/12/02 05:40 address edit & del reply

    윗 댓글들을 보다가 어이 없어 적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모두 용서가 되는 건 아닙니다. 우리글 쓰기를 업으로 하는 소설가만 맞춤법에 따라 글을 쓰는 것도 아니구요. 직장에서 기안을 올리거나 결재를 하는 사람에게서 저런 실수를 본다는 건 문제가 있지요. 이명박 후보는 전직 서울시장입니다. 서울시 공무원들도 맞춤법에 따라 공문서를 작성합니다. 그 공문서들을 매일 결재했었을 사람에게서 저런 맞춤법에 어긋난 글을 본다는 건 당연히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이명박 후보는 그의 직장과 시장 경력을 무기로 후보로 나선 분 아니던가요?

  48. dmlrk 2007/12/02 06:06 address edit & del reply

    제발 우리 대통령없 살면 안되냐 - - ... 능력있는 분들이 여럿이끌어나가도록 하면..

  49. 바다 2007/12/02 06:24 address edit & del reply

    명박 이름도 틀렸네.. 명박의 첫 스펠은 대문자로 써야지. 지 이름도 하나 제대로 못쓰는게 무슨 대통령 후보야??? 또한 global leader는 어떻게 되고? 이런자가 어떻게 현대건설 사장을 했느니지 궁금하다. 이러니 김경준에게 사기나 당하지.

  50. 바보 2007/12/02 06:36 address edit & del reply

    깨네요..입만살았지..엉망진창~

  51. 밥오 2007/12/02 07:06 address edit & del reply

    영어로 국어와 국사를 수업하자는 이명박의 영어실력도 꽝~이더군요. 형용사에 관사를 붙여서 설명하는 사진을 보면서 실소를.ㅋㅋㅋㅋㅋ

  52. 야호~12/20일날 열라대똥합돼지당 잡아 삼겹살파티 닷 2007/12/02 07:5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좌편향 감성 중심으로 우민화된 2-30대 비생산적 절라 트집 소모논쟁 딴죽 층들 때려잡아 인간 만들고, 자라나는 미래교육에 기초과학 집중 투자하여,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하는 자주 선진 강국 한국 만들자.

  53. mar5216 2007/12/02 07:56 address edit & del reply

    여러분들이이해를해야지 입만가지고사는사람을 뭘더바라겠읍니까

    청계천 상인들 지금도 울고있읍니다 젊은양반들 꿈좀깨시요 말로는 뭘못하겠소 좀알고판단합시다

  54. 노가다 2007/12/02 08:02 address edit & del reply

    다~ 좋은데요....
    이외수가 절대 국어의 표준입니까?
    머..."읍니다" 인지 "습니다..." 인지가 중요 합니까?
    그 마음 가짐이 진정이냐 가식이냐가 더 중요할것 같네요...
    또 하나 시장이 결재 하며 맞춤법 국어사전 펼쳐가며 봅니까? 기안 내용에 중점을 두고 결재 하는것이 옳지 않을까요?
    (휴~ 맞춤법 이나 뛰어쓰기 틀리지나 않았는지 부들부들 떨리네...)

    • 01 2007/12/02 10:41 address edit & del

      누가 이외수가 국어의 절대 표준이랍디까.
      글로 먹고 사는 사람이니 글의 규칙 따위야 잘 알 것이라는 뜻이지.
      노가다님의 주장 그대로 내용을 보셔요.

    • 앗~ 2007/12/02 11:00 address edit & del

      "뛰어 쓰기"-> "띄어 쓰기" 뛰어는 출발 ~! 하고 뛰어 가는 거예요... 결제는 잘 하시는지 궁금 ... 마음 가짐은 진정 이시죠?

  55. 알라딘 2007/12/02 08:32 address edit & del reply

    어휴 정말 답글 수준하고는. 니네 부모들은 맞춤법 바뀌는거 잘 알것같냐? 그저 중요하진 않은것가지구 생트집은. 노화우라는 글은 이명박 발음이 재밌어서 종종 이런 식으로 글을 쓴단다. 노하우를 몰라서 노화우라고 쓴게 아니구. 나중에는 아침에 눈꼽낀것 가지구도 뭐라 하겠구만. 그저 국민성이 이정도밖에 안되니 대통령이라고 뽑아논게 항상 그모양이지. 정신 똑바로들 차려라. 또 병신같은거 뽑아놓구 잘못 뽑았네 그지랄 하지들 말구. 답글 수준이 하도 한심해서 남긴다.

    • 01 2007/12/02 10:44 address edit & del

      그럼 한국의 '아들 부시' 하나 탄생하겠네요.

  56. 에라이 한심한 것들 2007/12/02 08:41 address edit & del reply

    한심한 인간들 머리에 들은건 꼬투리 잡는것 밖에 없구만 편지한장 쓰라면 제데로 쓰지도 못할 것들이 맞춤법에 띄어쓰기를 논하고 있어

  57. 명박 뽜~악 2007/12/02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리 외래어 라도 그렇지, know-how 에 how 가 어떻게 화우 가 되냔말야. ㅎㅎㅎ ㅋㅋㅋ
    명박플라자 가서 영어 페이지 둘러 보삼. 제대로 된 문장이 단 한개가 없슴.
    콩글리쉬 정도가 아니라 국적불명의 문장들.. ㅎㅎㅎ lmao

    원래 명박이나 명박 캠프중에 영어할 줄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슴. ^^

    이명박 뽜~악 (fuck) 이라잖아... ㅎㅎㅎ

  58. 나라 걱정..쯧쯧 2007/12/02 09:26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요..어떻게 노하우가 노화우가 된단 말씀?? 편을 들려면 제대로 들죠... 아닌건 아닌거고 틀린건 틀린거지 이게 안티니 어떻니...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웃긴게 안닌감??ㅋㅋ 그리고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렇게 쓰는 것이며 바치겠다를 받치겠다는것도 웃기지 않나??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온 사람이... 우리나라말은 받침하나에 의미가 달라지는 것도 모르는갑네... 편들려면 제대로 알고나 편들던가..쯧쯧...

  59. 한글은 우리의 정신입니다. 2007/12/02 09:28 address edit & del reply

    대통령은 한국의 얼굴이자 국민의 일꾼이어야 합니다. 진정한 한국의 정체성과 주체의식을 인식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으로 일을 해야 나라의 자부심과 국민의 위치를 국제적으로도 확립시킬 수 있고 국내적으로도 국민들이 한국인임에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씨는 미국의 노예화를 외칩니다. 한글은 우리의 정신입니다. 영어의 공용화, 영어위주의 사고, 사대주의가 결코 국제화가 아님을 이해하는 현명한 대통령을 우리의 일꾼으로 뽑아야 합니다...

  60. 허허 2007/12/02 09:58 address edit & del reply

    하튼 좌빨넘들 이명박 흠잡을거 없나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것 같다....
    그러다 어쩌다 사소한것 하나 걸리면 입에 게거품물고 달려드는게 전형적인
    인민재판분위기다...

  61. zz 2007/12/02 10:12 address edit & del reply

    일본 쪽발 출생이라 이해점,,,

  62. ㅋㅋ 2007/12/02 10:24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명박 까대느라 수고하십니다.

    포스트를 보니 거의 안티 이명박 수준이군요.

    전 개인적으로 노화우든 노하우든 외래어기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업그레이드를 엎그레이드로 적은 무식한 사람도 있는데 말입니다.

    맞춤법 안틀리는 노 대통령의 지지율은 왜 바닥을 기고 있을까요?

    • badenjazz 2007/12/02 12:30 address edit & del

      업그레이드를 엎그레이드로 적으면 무식하고
      노하우를 노화우로 적는건 그럴수도 있는 실수?
      내가 보기엔 그거나 저거나 똑같은 무식한 실순데...

  63. 돌돌이 2007/12/02 10:29 address edit & del reply

    결론은,,돈밖에 모르는 무식한 위장술사..이명박.!!

  64. ㅉㅉ 2007/12/02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이명박 까려구 아주 발악을하는구나 누가시켯니? ㅋㅋ
    트집잡을게없어서 별걸다가지고 ㅈㄹ을하는구나진짜

  65. 뭘해도 2007/12/02 10:46 address edit & del reply

    뭘해도 문제가 생기니 국가 경영하는 대통령 되면 불안해서 어찌살것소

  66. 레오나 2007/12/02 10:47 address edit & del reply

    맞춤법문제는 한국 사람들의 전반적인 문제점입니다. 유명한 학자들이 쓴 책에서도 많이 발견되기도 하구요, 우리들이 무심코 쓰는 말도 틀린게 많습니다. 오죽하면 고등교육 받은 많은 사람들도 우리말 캠페인 등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겠습니까. 대통령은 맞춤법의 정확성으로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큰 뜻을 보는게 더 중요하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과 반대의 경우에도 작은 실수 하나로 물고늘어지는 우리나라 사람의 문제 꼭 고쳐야 합니다.

  67. 돌돌이 2007/12/02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습니다 는 옛날교육 저만해도 읍니다로 한글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지금은 틀린표기법이나 그렇수도 있지 않을까요

  68. 하늘이안무섭나 2007/12/02 13:32 address edit & del reply

    돌돌이//습니다는 그렇다치고, 받칩니다는 뭡니까?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날마다 교육받고 자란 세대가 받칩니다는 뭐냐구요? 노화우는 또 뭐꼬? 어이구, 무식해 빠져서. 말도 글도 사고방식도 무식이 넘친다니까. 하긴 관상조차 일본스러운데 뭔말 하랴...

  69. 무식이용감이라고. 2007/12/02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맞춤법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서야 ...어떻게 그 쉬운 노하우를 노화우라고하는건지..
    그리고 이명박씨가 직접쓴글은 ..-_-옛날교육의 한국어표기법과 지금이 좀달라졌을수도있으니
    그럴수도있다고 봅니다만ㅋㅋ 어쨌거나 무식이용감이네, 무식한티다내고~ 용감하게올리고~

  70. 한국인맞냐? 2007/12/02 14:21 address edit & del reply

    한글도 모르는게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라 망신 더이상 시키지 마라..

  71. 에휴... 2007/12/02 15:56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사회에 관심이없어서
    이명박씨가 뭘 잘못하셨는지는 몰라도..
    ..국민들에게 참 노여움을 많이 사신듯합니다

    안티팬없는 정치가가 어디있겟습니까..
    안타깝네요
    이런 현실이..

  72. 왕일 2007/12/02 15:59 address edit & del reply

    딴 거 다 필요없다. "서울시를 하느님께 봉헌하겠다."는 MB다. 길거리에서 보는 십자가들이 역겹다. MB되면 한국을 떠나기위해 있는데로 돈을 모아야 겠군.....젠장할 개독교.... 장로님이면 그저 좋다고.... 14범이자 자그마치..... 회개하면 끝인 개독교....... 젠장..... 역겨운 위선자들 개신교인들.......

  73. 얼굴도 머리도 하는 짓거리 2007/12/02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뭐하나 국민들에게 모범이 되는게 없는 후보가
    1위라니..대체 국민들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