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 정근모? 전관? 금민?
7번에서 11번까지 ?표의 대통령 후보들
이번 대선은 후보가 무려 12명이라죠? 이중 언론이나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후보들은 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이인제, 문국현, 이회창, 심대평 정도의 후보들이 아닐까 합니다. 정당의 지지도나, 지역의 지지도를 등에 업고 계신 분들이죠.
반면 그 외에 다섯명의 후보들에 대한 정보는 너무 보족한 것 같습니다. 허경영 씨야 여러번 대선출마를 하셔서 어렴풋한 정보를 알고 있긴 합니다만...
기호7번의 참주인연합의 정근모후보,
기호8번의 경제공화당의 허경영후보,
기호9번의 새시대참사람연합의 전관후보,
기호10번의 한국사회당의 금민후보,
기호11번의 화합과 도약을 위한 국민연대의 이수성후보는 어떤 사람들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기호 7번의 정근모 후보의 정보입니다.
생년월일 : 1939년 12월 30일 (67세)
학력 : 미시간주립대학교대학원 응용물리학 이학박사(2년6월)
경력 : 과학기술처 장관, 명지대학교 총장
참주인 연합의 눈에 띄는 공약은
1. 국내외 800만 일자리 창출
- 국내 300만개 해외 5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전문인을 양성해서 해외에 수출한다는군요.
2. 과학을 통한 경제성장력 제고
3. 모든 전과기록 삭제로 세계로 진출하는 국민의 신분을 우량시민으로 만들겠습니다.
4. 골프장 지역 총량제로 골프장 억제한다는군요.
5. 장애인 고용의무제도를 개선한겠다고 합니다.
6. 1가구 1주택 세금감면, 주택공개념 도입, 수입대비 부동산 종량제를 도입하겠다고 합니다.
7. 초중고 학제개편으로 만20세 이내에 대학을 졸업할수 있게 한다는 군요.
8. 대체에너지 산업육성하고, 원자력에너지 수출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군요.
9. 분권형 대통령 4년 연임제로 개헌하겠다고 합니다.
10. 해외교민에게 참정권을 부여한다는군요.
그이에 정당인 참주인 연합이 어떤 정당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호8번의 허경영 후보입니다.
정당명 : 경제공화당
생년월일 : 1947년 7월 13일 (60세)
학력 :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력 : 제15대 대통령선거 후보
경제공화당 총재
허경영후보는 지난 대선에서도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켰었지요.
'미래를 내다보는 천재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후보의 이번 대선의 주요공약은
1. 65세 이상 어른 매월 50만원 건국수당 지급
2. 결혼수당 1억지급
3. 출산시마다 3000만원지급
4. 중3때 평생전공 결정해서 이후 모든 시험은 이1과목만 본다는군요. 대학교까지의 등록금 전액도 국가가 부담한답니다.
5. 400만 신용불량자들에게 20년 무이자 융자, 융자이자 1년 이상 납부자는 원금 일부를 공제해주고,
6.현재 서민이 80%내는 세금을 상류층이 95%, 서민이 5%내게 한다는 군요.
7.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월급 외 100만원의 쿠폰을 5년간 지급한다는군요
8. 뉴딜정책으로 1000여개의 산삼단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9.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제도는 폐지한다네요. 지자체장은 선거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답니다.
10.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한답니다.
11. 노동자에게 단체행동권 대신 경영참여권을 준후 경영참여후 파업하면 국가내란죄를 부여한다는 군요.
12.유엔본부를 판문점에 유치한다는 군요.
이걸 다하는데 년간 98조 정도가 든다는군요. 꼼꼼한 천재 대통령 후보가 이 예산을 확보할 방안까지 마련해 놓았군요.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로 1년에 150조를 아낀답니다.(가능한가? 지자체 선거는 몇년에 한번이고, 어차피 인건비야 선거를 하던 임명을 하던 나갈텐데...)
현금사용을 제한하고 직불카드 사용의무화해서 탈루징수하면 200조가 생긴다네요.
화폐를 바꿔서 불법지하자금을900조 회수하겠답니다.
유엔본부가 판문점으로 오면 한국경제가 3배 이상 성장한다죠...
만약 저게 다 사실이라면 저는 아낌없이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전관, 금민, 이수성 후보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사실 프로필과 주요 공약정도를 보는거라... 정보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약소후보들에 대한 여러 정보를 트랙백으로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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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허경영 후보 멋지다!!!!!
2007/11/30 00:52
11월20일 오전 10시 KBS1TV 에서 방영된 경제공화당의 허경영후보님 정강정책연설입니다 정말 멋지신분.; 출산지원금 3000만원. 오오. 허경영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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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약소후보 살펴보기2, 전관, 금민, 이수성 후보편
2007/11/30 01:37
대통령 후보, 정근모? 전관? 금민? 7번에서 11번까지 ?표의 대통령 후보들 이번 대선은 후보가 무려 12명이라죠? 이중 언론이나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후보들은 정동영, 이명박, 권영길, 이인제, 문국현, 이회창, 심대평 정도의 후보들이 아닐까 합니다. 정당의 지지도나, 지역의 지지도를 등에 업고 계신 분들이죠. 반면 그 외에 다섯명의 후보들에 대한 정보는 너무 보족한 것 같습니다. 허경영 씨야 여러번 대선출마를 하셔서 어렴풋한 정보를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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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전재산 다 날립니다...밀리오레에 절대 속지 마세요~~!!!
2007/12/07 23:26
신밀사모는 신촌 밀리오레를 분양 받은 분양주로서 신촌 밀리오레 운영주체이자 분양회사인 주식회사 성창에프엔디(주)의 불법적인 과대광고와 사기성 분양 그리고 분양계약서 상의 이행불이행과 독선적인 운용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고, 보다 합리적으로 운용을 요구하는 인터넷 카페 모임으로서, 현재 275여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고 이 회원 중에 125명의 회원이 분양상의 문제점과 분양 후 계약 불이행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며 법률법인 “광장“에 의뢰하여 현재 소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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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누구 찍을 거예요?
2007/12/09 17:07
얼마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본다. "대통령은 누구 뽑을 거예요?"택시 기사님들 100%가 이 질문을 하고,누구든 3분이상 대화하게 되는 사람은 레슨 선생님까지 예외없이 물어본다. 지금까지 집계로는.. 택시기사님들은 압도적으로 이명x, 의외로 이x제.언니오빠들은 정x영이나 문국x. 가끔 박x혜..(엥?)그동안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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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아빠 2007/12/07 23:26
불의가 판을 치지 못하게 해주세요..제발
밀리오레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http://searcher.tistory.com/entry/밀리오레에-절대-속지-마세요 -
김민수 2007/12/08 17:25
---장애인 행정도우미는 장애인 일자리 체험 행사가 아닙니다. ---
장애인 일자리 참여 행사의 일환으로 장애인 행정도우미 사업이 7월부터 시작되어서 12월이면 끝이 납니다.
기존 참여자들은 정말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어려움을 참고 견디며 일해왔습니다.
그들에게는 열심히 하면 내년이 보장되겠지라는 생각을 품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런데,내년 모집 공고가 나왔지만 기존 참여자가 보장이 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비참여자들보다 낮은 점수에서 그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장애인 행정 도우미의 원래 취지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인 소득 보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취지와 달리 지금 장행도는 장애인 복지의 원칙에 상당히 위배되는 사업입니다.
장애인 복지의 원칙을 살펴보면
1. 균등한 기회를 보장 받아야 한다.
2. 총체적 인격으로서 받아들여져야한다.
3. 사회는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일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장애인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개별화하여 처우해야 한다.
이상이 장애인 복지의 원칙입니다.
하지만, 지금 장행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복지의 제 1원칙인 균등한 기회조차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규공무원은 컴퓨터며 자리며 이런 것이 구비가 되어있고, 장애인 행정 도우미는 그렇치 못합니다.
그런 열약한 환경이지만 감수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했고, 일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정도 일에 적응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이 되어 새로운 장애인들이 장애인 행정도우미가 된다면, 일을 새로 배워야하고 또 적응해야 합니다.
만일 다음에도 새로운 장애인으로 뽑는다면 이 장애인들도 다시 적응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이런식으로 적응만 하다보면 세월이 흘러가버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발휘해보기도 전에 그만두어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장애인 행정 도우미의 원래 취지인 장애인 복지증진과 소득증진이 하나도 안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진정 이런 취지가 있다면 기존 참여자들이 일을 아주 못하지 않는한은 그들의 자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치 못한다면 이것은 장애인을 비장애인과 다른 존재로 보는 것이고 장애인 행정 도우미 사업은 동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체험 행사인 것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서홍동사무소 장애인 행정도우미 김민수
제가 쓴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은 다른 게시판으로 복사, 붙여넣기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ㅎㅎ 2007/12/09 19:50
님들 약소 정당이나 약한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는 후보라 해서 그리 막말들 하지 마십시요. 이분들은 합법적으로 자신의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대통령 선거에 나설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후보가 지원 할경우 혼란을 고려해 높은 후보자 등록비를 받지만 그 등록비를 낸다면 대한민국의 국민은 누구나 대통령 후보로 나설수 있지 않습니까? 정치하는 사람은 마치 특별한듯 그리 생각 하시며 약소 후보들을 한심하듯 쳐다 보신다면 그것은 마치 특권층이나 대통령 후보가 될수 있는 것처럼 님들이 님들 자신을 당연한 민주주의의 권리를 행하기 힘든 상황으로 몰아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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